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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에 어울리는 색, 그리고 향을 테마로 준비한 이달의 와인 5종을 소개합니다.
최고 가성비 와인, 아바론 브랜드 기획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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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 인생샷’ 완성은 핑크빛 와인! 아영FBC, ‘체리블라썸 바이브’ 로제 4종 추천
종합주류기업 아영FBC가 본격적인 벚꽃 시즌을 맞아 야외 피크닉과 홈파티의 분위기를 한층 높여줄 ‘로맨틱 로제 와인’ 4종을 추천한다. 이번 추천은 단순히 꽃을 구경하는 것을 넘어, 화사한 핑크빛 색감의 와인을 통해 봄날의 설렘을 완성하자는 취지에서 기획되었다. 특히 소셜 미디어(SNS)를 즐기는 MZ세대의 ‘인생샷’ 트렌드에 맞춰 패키지 디자인과 와인 컬러가 돋보이는 제품들로 엄선했다.
가장 먼저 추천하는 뵈브 드 베르네 브뤼 로제 트왈드주이 (Veuve du Vernay Brut Rose - Toile de Jouy, 750ml)는 프랑스 전통 예술인 트왈드주이 문양을 적용한 스페셜 에디션이다. 연한 장밋빛 컬러에 라즈베리, 딸기 등 레드 베리 향과 레몬류의 산도가 조화를 이룬다. 샤르마 방식(Charmat Method, 스틸 탱크에서 2차 발효시켜 신선한 과일 향과 미세한 기포를 살리는 스파클링 와인 제조 방식)으로 생산해 미세한 기포가 지속적으로 유지되며, 과일류 디저트와 잘 어울린다.
인비보 X SJP 로제(Invivo X SJP Rose)는 할리우드 스타 사라 제시카 파커와 뉴질랜드의 와이너리 인비보가 협업해 탄생한 와인이다. 스타일리시한 감성과 품격 있는 맛을 동시에 갖춘 제품으로 살구빛을 띠는 매력적인 컬러가 인상적이다. 복숭아, 메론, 딸기의 은은한 향이 매력적으로 퍼지며 신선한 미네랄 터치와 부드러운 산미가 완벽한 균형을 이룬다. 해산물이나 가벼운 샐러드와 훌륭한 조화를 이룬다.
특별한 날의 품격을 높이고 싶다면 프랑스 정통 샴페인 파이퍼하이직 브뤼 로제(Piper-Heidsieck Brut Rose)를 제안한다. 1785년 설립되어 ‘여왕을 위한 최고급 샴페인 생산’을 목표로 해온 파이퍼하이직 하우스의 제품이다. 블랙 커런트, 체리, 야생 딸기 등 잘 익은 레드 베리의 향과 시트러스의 상큼함이 어우러지며 화려한 로제 빛과 정교한 기포가 기념일의 분위기를 완성한다.
마지막으로 메종 넘버 나인 로제(Maison No.9 Rose)는 세계적인 아티스트 포스트 말론이 프랑스 프로방스의 와인메이커와 협업하여 만든 와인이다. 화사하고 부드러운 핑크빛을 나타내며 파인애플, 딸기, 복숭아의 아로마가 꽃향기와 함께 폭발적으로 피어오른다. 가벼운 질감과 함께 미네랄이 느껴지는 깔끔하고 드라이한 피니시가 특징이다.
2026-03-26
대부의 와인 코폴라 6종 출시… 영화적 세계관 담은 마피아 파티 진행
종합주류기업 아영FBC는 영화 대부(The Godfather)의 감독 프란시스 포드 코폴라(Francis Ford Coppola)가 만든 와이너리 코폴라 와인 6종을 국내에 론칭하고 이를 기념해 특별 프로모션인 마피아 나잇 by 코폴라를 오는 3월 20일 개최한다고 알렸다.
이번에 출시되는 제품은 코폴라의 대표 라인업인 다이아몬드 컬렉션 4종(샤르도네·피노누아·카베르네 소비뇽·클라렛)과 프리미엄 라인 디렉터스 컷 2종(소노마 코스트 샤르도네·알렉산더 밸리 카베르네 소비뇽)이다.
다이아몬드 컬렉션은 오래된 셀러에서 발견된 와인 병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라인으로 캘리포니아 와인의 클래식한 스타일과 균형 잡힌 완성도를 갖춘 것이 특징이다. 디렉터스 컷은 초기 영화 장치 ‘조이트로프(Zoetrope)’에서 영감을 받은 라벨 디자인을 적용해 정밀한 와인메이킹과 영화적 스토리텔링을 결합한 컬렉션으로 평가받는다.
영화 대부(The Godfather)의 감독 프란시스 포드 코폴라는 1975년 잉글룩 에스테이트(Inglenook Estate)에서와인 사업을 시작해, 2006년 소노마 카운티의 샤또 수버렌(Chateau Souverain) 부지를 인수하며 현재의 프랜시스 포드 코폴라 와이너리를 설립했다. 그는 “와인은 항상 식탁 위에 있어야 한다”는 신념 아래 가족과 함께 나누는 식사 문화에서 영감을 받아 와인을 삶을 기념하는 문화로 재해석했다. 와인을 가족과 삶을 기념하는 문화로 정의하며 영화적 스토리텔링을 브랜드에 접목시킨 것이 특징으로 프리미엄 와인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론칭 기념 마피아 나잇 by 코폴라는 코폴라 감독의 대표작 대부에서 착안해 기획했다. 한강 야경을 배경으로 108명이 함께하는 대규모 마피아 게임이 진행되며 아무도 탈락하지 않는 몰입형 방식으로 운영돼 참가자 전원이 끝까지 행사를 즐길 수 있다. 행사에서는 코폴라 와인 6종을 자유롭게 시음할 수 있으며, 코폴라 와이너리 레스토랑 러스틱(Rustic) 총괄 셰프 팀 보델(Tim Bodell)이 특별 방한하여 선보이는 이탈리안 아메리칸 스타일 푸드가 뷔페 형태로 제공된다. 와인을 매개로 낯선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어울리고 영화적 분위기 속에서 브랜드 세계관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점이 특징이다.
‘마피아 나잇 by 코폴라’는 3월 20일(금)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반포 솔빛섬에 위치한 무드서울 2층에서 진행되며 티켓은 1인 5만9천원으로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와인나라에서 예매할 수 있다.
2026-03-06
지파드 웨스트컵 2026 한국 개최… ‘SIP THE MOMENT’ 경쟁의 막 오른다
종합주류기업 아영FBC는 세계적인 리큐르&시럽 브랜드 지파드(Giffard)가 글로벌 믹솔로지 대회 ‘지파드 웨스트컵 2026 (Giffard West Cup 2026)’ 한국 예선을 개최한다.
지파드 웨스트컵은 지파드 제품을 활용해 창의적인 음료 레시피를 선보이는 국제 대회로 참가자들의 창의력과 스토리텔링, 프로페셔널한 제조 역량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2년에 한 번씩 열리는 본 대회는 전 세계 바 & 음료 업계 전문가들이 교류하며 트렌드를 공유하는 글로벌 플랫폼으로 자리 잡고 있다.
특히 이번 2026 대회는 ‘순간을 마시다(Sip The Moment)’를 주제로 ‘아침부터 달빛 가득한 밤(From Sunrise to Moonlight)’ 컨셉에 맞는 두 잔의 스토리형 칵테일을 제작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참가자는 알코올 또는 무알코올 여부와 관계없이 두 잔의 음료를 만들며, 각 음료에는 최소 30ml 이상의 지파드 제품을 반드시 포함해야 한다.
이번 대회는 기존 바텐더 중심에서 바리스타까지 확대된 것이 특징이다. 호텔·바·클럽·레스토랑뿐 아니라 카페·커피숍에서 활동하는 바리스타까지 참여 가능하도록 문호를 넓혔다. 이를 통해 바&커피 씬(Bar&Coffee Scene)을 아우르는 창의적 음료 문화를 선보이겠다는 목표다.
예선 참가 신청은 2026년 2월 24일부터 3월 25일까지 온라인으로 접수하며 제출된 레시피와 사진을 바탕으로 심사를 통해 국가별 본선 진출자가 선발된다. 선발된 참가자는 국가 결승전 전 한 달 동안 각 업장에서 출품 칵테일을 판매·홍보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국 결승전은 2026년 6월 서울에서 개최되며 우승자는 7월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리는 아시아 태평양 결선에 한국 대표로 참가하게 된다. 이후 아시아 태평양 결선 우승자는 9월 프랑스 앙제에서 열리는 글로벌 결승전 진출 기회를 얻게 된다.
지파드 관계자는 “지파드 웨스트컵은 단순한 경연을 넘어 음료 전문가들이 자신만의 스토리를 담은 창작물을 통해 업계의 새로운 흐름을 제시하는 무대”라며, “특히 올해는 바텐더와 바리스타가 함께 참여하는 만큼 더욱 다채로운 아이디어와 협업의 가능성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 지파드 웨스트컵은 올해로 29년째 이어지고 있는 국제 바텐딩 대회로, 한국에서 열리는 것은 이번이 두 번째다. 세계 각국의 음료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지파트 웨스트컵은 글로벌 믹솔로지 트렌드를 조망하는 무대로 자리매김해 왔다. 지파드는 1885년 프랑스 앙제에서 약사 에밀 지파드가 페퍼민트를 활용한 리큐르 민트향 리큐르(Menthe Pastille)를 개발하며 탄생했다. 민트향 리큐르의 성공을 계기로 식물 본연의 향을 살린 리큐르와 시럽을 선보이며 5대에 걸친 가족 경영 아래 자연 친화적 브랜드 철학을 이어오고 있다.
2026-03-03
제임스 서클링 ‘톱100’ 와인 엄선..‘경험의 깊이’가 다른 행사 연다
종합주류기업 아영FBC는 오는 3월 18일, 반포 세빛섬 무드서울(MOOD Seoul)에서 세계적인 와인 평론가 제임스 서클링(James Suckling)이 선정한 TOP 100 와인을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스페셜 테이스팅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2025년 제임스 서클링이 선정한 ‘TOP 100 와인’ 중에서도 핵심적인 40여 종을 엄선해 선보이는 대규모 시음 행사다. 특히 이번 행사를 기념하기 위해 1위 와인으로 선정된 샤또 디쌍(Chateau D’issan)의 오너가 직접 방한해 한국의 와인 애호가들을 직접 만난다. 오너가 현장에서 직접 와인의 양조 스토리와 철학을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하여 와인에 깊은 관심을 가진 애호가들에게 실질적이고 전문적인 콘텐츠를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아영FBC는 와인 애호가들이 필요로 하는 고차원의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현장 중심의 활동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왔다. 이번 행사 역시 단순한 시음을 넘어 세계적인 평론가의 선택과 생산자들 간의 서사를 결합한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이를 위해 무드서울 2층 공간을 활용해 와인 테이스팅에 최적화된 환경을 구축하고 참가자들이 와인의 가치를 심도 있게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행사는 총 2부로 나누어 운영된다. 1부(14:30~17:00)는 11만 9천 원에 무제한 테이스팅(스탠딩)을 즐길 수 있으며, 2부(18:30~21:00)는 14만 9천 원에 무제한 테이스팅과 더불어 무드서울 디너 뷔페와 지정 좌석 서비스가 제공된다. 시음 리스트에는 1위 와인인 샤또 디쌍을 포함해 돔 페리뇽, 피라 바롤로, 키슬러 샤르도네 등 TOP 100 리스트에 이름을 올린 정상급 와인들이 대거 포함되었다.
아영FBC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기획 단계부터 세계적인 파트너사들이 높은 관심을 보이며 적극적인 참여 의사를 밝혀온 만큼 글로벌 와인 시장에서도 상징적인 자리가 될 것”이라며, “와인 애호가들이 기대하는 수준 높은 콘텐츠를 현장에서 구현하기 위해 공을 들였으며 행사를 기념해 마련한 1위 샤또 디쌍 오너와의 소통 세션처럼 앞으로도 아영FBC만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한 특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안할 것”이라고 말했다.
행사 티켓은 와인나라 공식 홈페이지 및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구매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아영FBC 공식 인스타그램(@ayoungfbc)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2-27
찰나의 빛나는 순간을 두르다, 레어 마제스틱 홀스 리미티드 에디션 론칭
종합주류기업 아영FBC는 프랑스 샴페인 와이너리 파이퍼하이직(Piper-Heidsieck)의 최상위 빈티지 샴페인 레어 2013(RARE 2013, 750ml)에 말의 해를 기념해 말을 디자인한 스카프가 포함된 마제스틱 홀스 에디션(Majestic Horse Edition, 750ml)을 국내에 신규 출시한다고 알렸다.
마제스틱 홀스 에디션은 파이퍼하이직 레어가 추구해온 레어 정신(Rare Spirit)을 중심으로 확장한 프로젝트로 샴페인과 아트 스카프를 세트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패키지에 포함된 스카프는 디올·프라다 등 세계적 럭셔리 하우스와 협업해 온 아티스트 요한 마슬리아(Yohan Masliah)가 디자인을 맡아 와인과 패션 아이템의 조합을 통해 브랜드 세계관을 입체적으로 풀어냈다.
이번에 출시하는 마제스틱 홀스 에디션은 올해 말의 해를 기념해 기획된 한정 에디션으로 프랑스 문화에서말이 지녔던 상징성과 마리 앙투아네트가 즐겼던 승마 문화에서 착안했다. 이번 에디션의 디자인은 한국 출시를 기념해 서울을 세계에서 가장 팝(Pop)하고 현대적인 도시로 해석해 화려한 컬러와 역동적인 붓 터치로 말의 형상을 표현했다. 스카프는 불꽃놀이처럼 터지는 색채 속 말의 실루엣은 새해의 에너지와 축제의 감각을 상징하며 목이나 손목, 가방 등에 연출할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 아이템으로도 활용 가능하다.
마제스틱 홀스 에디션은 장기 숙성으로 완성된 파이퍼하이직의 최상위 빈티지 레어 2013로 구성된다. 레어 2013은 샤르도네 70%, 피노 누아 30%를 블렌딩한 샴페인으로 최소 8년 이상의 리(Lees) 숙성과 1년간의 코르크 숙성을 거쳐 완성됐다. 시트러스, 금귤과 흰 꽃의 아로마가 섬세하게 펼쳐지며 플로럴한 향 위로 스파이시하면서도 은은한 스모키 뉘앙스가 균형을 이룬다. 긴 숙성을 통해 유지되는 신선한 산미와 미네랄리티, 깊고 긴 여운이 인상적이며 출시 직후 제임스 서클링 96점을 획득해 ‘전설적인 빈티지’로 평가받는 레어 2002에 비견되는 찬사를 받았다.
마제스틱 홀스 에디션은 신라면세점을 통해 여행객과 선물 수요 공략과 동시에 백화점 전 채널로 유통을 확대할 계획이다.
아영FBC 관계자는 “마제스틱 홀스 에디션은 레어 2013이라는 뛰어난 빈티지에 예술적 해석과 라이프스타일 가치를 더해 샴페인을 경험하는 방식을 확장한 에디션”이라며, “마리 앙투아네트의 헤리티지와 레어 샴페인의 품격을 경험 할 수 있는 에디션을 한정 구성으로 소장 가치를 높였고, 설 연휴 시즌을 맞아 면세점과 백화점 채널을 통해 프리미엄 샴페인을 보다 특별한 경험으로 제안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2026-02-12